현재 유플 인터넷 5.25 자로 약정이 끝났습니다.근데 티비는 3주늦게 설치하여서 아직 2주정도 남아있네요.
이번에 약정이 끝나고
sk나 kt로 새로 가입해서 사은품을 받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현재 유플러스인터넷 tv 그리고 휴대폰 2회선이 묶여있습니다.
한방에 홈 이었나 그걸로 인터넷은 20900원짜리 공짜로 쓰고있고
가족무한사랑으로 3300원?할인받고 있습니다.
tv는 따로 할인없이 15500원 내고 있구요.
다른 통신사로 옮겨서 현금받고 싶긴한데 그러면 묶인게 다풀리고 인터넷 공짜로 쓰는게 풀리게 되니
뭐가 더 이득인지 잘 계산이 안되네요.
현재 휴대폰은 약정이 1년 남았지만 내년말에 나올 갤럭시노트로 바꾸려고 생각중입니다.
아마 휴대폰은 다른 통신사로 구매해야 싸게 되니 그럴것 같아서
여러모로 고민되네요.
인터넷을 미리 바꾸고 내년에 폰바꿔서 결합상품으로 묶어야 되나
아니면 그냥 유플로 재약정하고 1년반뒤에 폰바꿀때 결합을 풀어야 되나,
아니면 그냥 계~~~속 유플러스 써야되나...
어떤게 좋을까요?
근데 휴대폰은 유플러스 쓰기가 싫네요. 일하는 회사가 유플러스만 잘안터져서 무조건 바꿀예정....(내년에 노트 나오려면 1년 반 남았다는게 함정이지만)
신규가 좋다고 하면 백메가 이용하여 새로 가입하고 싶은데
재약정과 신규
저한테 어떤쪽이 더 좋은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