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남겨보네요 ^^
현재 KT 1G 기가인터넷 + TV 실속형 + 일반 집전화 + 모바일 3회선 / 인터넷 뭉치면 올레
이렇게 사용중입니다.
모바일은 데이터ON 비디오 / LTE 데이터선택 32.8 / LTE 골든275 안심차단 이렇게 사용중이구요.
우선 궁금한 점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첫 약정이 끝나고 1년동안 약정 끝난지도 모르고 있다가 KT쪽에서 전화와서 재약정 받는 조건으로
모바일 쪽 할인은 없고 홈 상품 할인 적용받아서 총 36,520원 할인받고 있는데
월 요금 인터넷 2,030원 + TV 7,920원 + 일반전화 1,590원 이렇게 납부중인데 괜찮은 조건인가요?
약정기간은 2020년 2월까지인데 엊그제 TV 장기사용자 기가지니2 프로모션 한다고 해서 TV 셋탑만 변경했는데
그러면 약정이 다시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우선 통신사 옮길 계획이 없어서 신청은 해두었고 낼모레 셋탑 바꾸러 온다고는 하던데 그럼 인터넷이랑 TV 둘다 약정이 3년으로 새로 묶이는건가요? 아니면 TV만 새로 3년 약정이 되는건가요??
대리점에서 뭐라뭐라 설명은 해주는데 뭔가 얼버무리면서 설명을 해줘가지고.. ^^;
본론을 이제야 쓰네요..
이번에 본가에서 따로 독립해서 기존에 지인이 CJ헬로 인터넷 + 케이블TV 묶어서 쓰던거 사정이 생겨
제가 이번에 명의변경하여 약정승계 받았는데 100메가급(CJ광랜라이트+) + TV(DC프리미엄) 이렇게 해서
월 20,900원에 쓰고 있습니다.
딱히 불편함도 없고 3년 약정중에 이제 1년 반정도 써가지고 그냥 쓰고는 있는데 (2020년 2월 약정종료입니다.)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면 KT 500M 기가 패밀리 + TV로 해서 바꾸는건 어떤지 고민이 돼서 문의 좀 드려보려구요.
위약금이야 어차피 본가쪽이 CJ헬로 서비스제공 불가지역이라 그 쪽으로 이전하면서 자연스럽게 해지하면 상관없을거 같구요,, TV는 잘 안봐서 채널수 가장 적은 제일 저렴한것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TV가 거실에 하나 방에 하나 총 두대라서 아마 IPTV로 하게 되면 셋탑을 두개 놔야 할 것 같아요..
지금 케이블은 셋탑 하나에 나머지 하나는 그냥 분배기로 따서 유선방송 보듯이 보고 있습니다.
제 명의로 패밀리해서 쓰는게 메리트가 없으면 그냥 CJ헬로를 쓰거나 차라리 부모님 명의 혹은 여자친구 명의로 KT 신규를 하나 팔까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KT 모바일만 사용중이고 결합없이 1회선입니다.)
아니면 아버님이 만 65세 이상이신데 복지? 요금제 같은게 따로 존재하나요? 그러면 통신사 관계없이 인터넷 + TV만 쓸거니까 SK나 LG쪽 신규도 상관 없을 것 같기도 하네요..
사은품이랑 월 요금 등 이것저것 고려하면 어떤게 더 나을까요?? 빠른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