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유플러스-때문에 뒷목잡고있는 사용자입니다.
인터넷 써치중에 알게되어 문의 -위면해지- 문의드립니다.
현재 이용요금은
인터넷 : 광랜_주택 (19)100M
IPTV : 고급형(전 tv G14)사용중 (대략 월4만 4천원정도 요금납부)
위약금은 19일 (어플): 212,187원
8개월동안 있었던 일이라 넘 길어요 ㅡ,.ㅡ;;
장문인지라 죄송스럽지만 음씀체로 들어갈께요. 이해해주세요ㅠㅠ
11월 3일 설치. 며칠 뒤 끊김현상(모자이크포함) 현상으로 14일날 as받음
기사님:메인모뎀은 중고로 사용하기때문에 종종 불량이있다고 교체받음.
(전에 sk사용했을땐 장비가 모뎀, 셋탑 두대였는데 유플은 메인모뎀(CM)<=회색, 모뎀, 셋탑 3대더군요)
장비교체 후 개선안 됨.
어느날 부턴가는 소리가 갑자기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증상,(볼륨표시가되는건 아님)
스파크튀는듯한 소리 (틱? 칙?) 추가됨. (요며칠 집중해서 확인해보니 특히 새벽 5시부터 7시대에 심한듯..)
as(횟수는 정확히 기억남) 12/9, 1/26, 4/23, 5/26, 5/31, 6/1, 6/26 매달 장비교체, 선교체 등등 as를 받음.
해결되는거 하나없이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6/14일 해지팀으로 전화함.
한 시간 넘게 또 이러쿵저러쿵 일일히 다시 설명 후 위면해지 요구.
부연설명없이 상담원왈 ‘위면해지안된다. 그러니 확정점검을 받아봐라’ 함.
문제현상이 어쩌다 가끔 한번있었던것도 아니고 자주있는 현상이었는데 참다참다 한달에 한번 점검받은거였는데 해지한다고하니 지금에와서 확정점검을 받으라니 어이없음.
그래서 그러면 이번에 모든 장비를 전부 교체해달라고 신청함.
(여기서 한번 더 열받은건 상담원이 무슨말을하길래 못알아들어서 ‘네?’ 했는데 뚜뚜뚜.. 자기 할 말만하고 끊어버림.
황당;; 내 말 참~듣기 싫었나 봄ㅋㅋㅋㅋㅋ)
확정점검이 뭔가했더니 as기사가와서 네트워크팀과 원격으로 공동으로 작업하는거였더군요.
(팩트체크; 친구들이랑 드라마보는데 소리가 갑자기 작아졌다가...다시 커졌다가..해서 동생이 ‘누구야 볼륨 왜 줄여’ 이러고 서로 쳐다보는데 리모컨은 멀찌감치에서 쉬고계심)
15일) 기사님오셔서 셋탑하나만 교체하고 별말없이 감. 그래도 끊김, 소리 커졌다작아졌다하는 증상은 횟수는 좀 줄어든거 같기도한 정도?! 거의 변함없었음.
26일) 해지팀으로 전화. 네트워크팀이랑 as기사님을 다시 다 보내준다함. 중간에 몇 번 통화하다가 결국 (7/3일) 네트워크팀까지 세분옴.
장비로 뭔가를 한참 체크하다가 뭘 확인하려는건지 as기사님께서 선 연결된 베란다로 나갔다 들어오심.
그리구 한참 체크들을 함.
문제현상이 언제 생길지 모를상황에 겨우겨우 폰으로 녹화한거 세분께 보여드리고 그자리에서 기사님께 문자 전송함.
그리구 네트웍 담당분께 처리되기까지 얼마나 걸리냐 물으니 일주일은 걸린다함. 그리고 전화줄때까지 포기하고 기다리다 2주나지난 16일 전화했더니..
아직 처리중이라고 뜬다고함. 기사님이 승인을 해야하는데 7/4일부터 계속 제가 연락이 안되서 조율(?)중이라는 메모가 뜬다고함ㅋㅋㅋㅋㅋ(전화 한통 문자한통 없었음.. )
고객상담팀이든 해지팀이든 여긴 얼마나 걸리냐는 질문을하면 대략 며칠정도, 며칠이상 걸릴수도있다라고 말하는게 보통인데 여긴 그냥 ‘그건 확실히 모르겠습니다’임. 절대 말안해줌.
그냥 아쉬운 사람이 세월아 네월아 고객이 지칠때까지 그냥 처리자체를 안하나봄.
오늘도 as기사님이랑 연락해보고 전화준다는데 그게 또 언제일지몰라서 그냥 매일 전화달라함.
티비보면서 스트레스 받고 노이로제만걸림. 졸지에 신경예민자됨.
16일) 며칠전 셋탑 자동업뎃된 후 리모컨 ok버튼이 먹통되서 상담받음 상담원이 원격으로 확인해주더니 기사님방문이
필요하다고함. 해지되겠거니해서 일단 보류해달라고함.
그리고 해지팀이랑 다시 통화했는데 [아직 승인이 안났다.]
17일) 네트워크팀 승인 떨어졌다. [해지팀 최종승인남았다].
18일) 해지팀 전화옴. ‘위면해지 불가’ 네트워크팀에서 ‘장비, 통신사 문제가 전혀 아니다, 티비문제다’라고 승인나서
‘위면해지 불가’라고했다함.
백번양보해서 틱소리, 볼륨커졌다 작아졌다하는 증상이 티비 문제라면 끊김, 모자이크 현상도 티비 문제임?
그래서 20일 삼성티비 as받음. 녹화한것도 보여드리고나서 증상 체크하시구 점검, 테스트했음.
티비 문제 아닌거 확인했음.
기사님께도 이해 못하심. 그 정도면 위면해지 해주지않냐구요.
통신사랑 다시 전화해서 혹시 그래도 티비문제라고하면 본인 번호 알려주라고하시면서 명함 주심.
이거 세가지뿐만의 문제가 아닌 유플은 총체적난관임. 상담원들은 질문을하면 하나같이 메뉴얼 읽어주는 느낌.
친절? 그런거 모름.
메뉴얼읽느라 바쁨. 타통신사가 너무 친절해서인가 여긴 에휴~ 갑갑함. 뭘 물어보면 모르는것도 참 많음.
그래서 꼭 대답하는게 “네 고객님 그건 어쩔수 없어요” 단골 멘트인듯.
제가 자기전에 메인모뎀, 와이파이는 켜놓고 셋탑, 티비플러그는 항상빼놓고 자는데 자려고 눠서 와이파이로 폰 사용하면 어떨땐 와이파이가 먹통이되서 장비 전부 다시 껐다켜야 사용할 수 있음(좀 느림)
그리고 이 일땜에 알게된 대칭, 비대칭땜에 NIA랑 벤치비 테스트 해보니 완벽한 비대칭이더군요.
컴터로 유투브에 영상하나 올리는데 천리안 느낌받고 컴터켜놓고 다운받으며 잤음. 영화한편에 몇시간이라니..
인터넷 속도 측정 사진 밑에 추가요.
as10번 가까이받고 확정점검까지 2번 받았는데 위면해지 이렇게 어렵나요?
평생 무료로해준다고해도 사용하고 싶지 않을 정도에요.
- 소리 커졌다 작아졌다하는 현상.. 물론 채널에 따라 다른건 압니다. 한채널보면서 소리를 작게 해놨는데 갑자기 3~4단계
올린것처럼됩니다.
- 끊김현상.. 이건 절대 티비 문제는 아니겠지요?
- 스파크 튀는 소리.. usb로 영화 다운받아서 하루 종일봐도 아무 증상 없습니다.
(티비는 삼성. 셋탑은 물론 L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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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고객상담 불만사항입니다;;
16일) 리모콘 ok버튼 안된다고 상담. 기사방문필요하다고했는데 나중에 다시 상담하겠다고함. 원격으로 확인 함.
17일) 리모컨땜에 저나함 오후 5시경이었음.
내가 전날 상담받은 내역이 전혀없다함.(난.. 귀신이랑 통화했나봄..)
그래서 전날 설명한거 그대로 똑같이 전달함
확인후 전화옴. 짐 나는 위면해지건이 처리가 안되서 기사방문이 불가하다길래
'다시 확인하라, 위면해지 안해준다고했다'라고하니 확인 후
기사님이 오늘 10시까지 예약이 있는데 몇시로 예약해주냐길래 첨에 놀랬음.
날씨가 더워서 그 시간대도 하나? 싶어서 반신반의로 ‘오늘이요? 오늘밤?’ 했더니
‘네. 몇시에 예약해드릴까요’ 해서 그럼 일단 11시에해주시고 최대한 빨리 오시게 해달라 말함.
그리고 밤 9시..10시..11시 땡. 연락없어서 안오나 보다하고 실례를 무릎쓰고 그 시간에 기사님께 전화함.
당연히 안받음. 그래서 문자남김.
<리모컨 문제때문에 오늘 낮에 예약했었는데 오늘 10시이후에 가능하다해서 기다리다 전화드렸는데 안받으시네요>
라고....
18일) 오전 고객센터 전화함 세번째 상담원한테 이 상황 또~~~설명.
근데 17일 상담 내역에 리모컨 전체고장 18일 오전 10시예약. 이래 남겨있다함.
16일날은 ‘상담자체가 없었다. 그리고 어제일은 확인해봐야할 꺼같다'함.
'기사님들 방문은 5시까지만이다’라고해서. 그래서 내가 오늘밤이냐고 제차 확인했으니 녹취한거 들어보라함.
상담원왈 만약 직원이 실수를 한거면 패널티를 주겠다길래
주던지 말던지 나한테 말할꺼없다 그리고 확실하긴하지만 내가 착각한걸수도있으니 나도 들려주라함.
잠시 후.. 죄송하다 이 직원한테 패널티를 주겠다였음. 일케 통화중에 기사님 리모컨 들고방문하심.
수리중에 ‘혹시 제가 잘못건드려서 그래요? 했더니 업뎃되면서 설정이 잘못된거라함.
기사님 가신 후.. 티비 채널같은거 돌리때 0.5초 늦어짐
이쯤되니 정말가지가지한다 하는 말만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