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년차)에 알려주신데로 해지신공을 발휘했지만
연기력 부족과 가족 할인 4명 구성이라고 핸디캡 때문인지.
소액+무선인터넷 기기 추가를 받아 냈습니다.
짜잔~ 세월은 또 그렇게 흐르고 올 8월로 만 2년이됩니다.
해지신공 올해도 가능한지요?
상담사에게 괜히 코웃음만 받을 확율도 있는지요?
날도 더운데 라디오광고 잘 들었습니다. (요즘도 하는지는 모르지만유)
번창하는 백메가의 모습만 바라봐도 배가 부르네요. 대표님께도 안부 인사 전해주이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