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의 복지할인율은 KT와 동일하게 30%인데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3년 약정할인 + 복지할인은 "양다리"를 걸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즉, 원천요금이 왕창비싼 "무약정"에서부터
복지할인이 적용되니 ->
결론적으로 3년 약정할인 상품보다 비싼 요금을 납부하게 됩니다.
예시로
1) SK의 무약정 인터넷은 36,300원인데
2) 여기에 30% 복지할인을 적용해봤자 -> 25,410원이 되고요~
3) 이는 3년약정의 일반 인터넷 요금인 22,000원보다 비싼 금액입니다;;
4) 게다가 "무약정"이기 때문에 인터넷에 딸려나오는 모뎀(장비)의 임대료까지
추가로 청구되죠! (모뎀 임대료는 3년약정에서만 면제가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