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메가 통해서 인터넷 가입해서 사용한지 2년째인데요.
LG 유플러스 인터넷+TV 해지신공하려고 전화걸었는데 해지예상금액이 374,262원이라는 안내해주고 딱히 해지 방어를 안하네요.
이 경우에 대처법이 있을까요? 보통 위약금 물어보면 "해지하려고 하는거냐? 왜 해지하려고 하는거냐? ~한 혜택을 더 줄테니 연장할 생각이 없느냐" 물어보던데 말이죠. 작년 이맘 때도 해지신공해서 상품권 5만원 + 채널 업그레이드 2개월+ vod 쿠폰2개 받았는데 올해는 뭔가 달라진걸까요?
저희집 가입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터넷은 광랜_19, tv는 보급형으로 결합해서 각종 할인혜택 적용 후 인터넷+TV 요금 합계 월 2만6천원 정도 내고있고 인터넷 약정은 2019년 11월 15일에 만료, TV는 2020년 5월 26일에 만료됩니다.
휴대폰은 2017년 8월에 가입 후 Biz한방에yo로 5천원씩 할인받다가 2018년 9월부터 Biz한방에yo해지하고 가족무한사랑 결합할인으로 바꿔서 2대 결합 후 1회선에 대해서만 5천원 할인 받고 있어요.
할인받는 회선은 월 2만원정도, 할인 안받는 회선은 2만 8천원 정도내고 있어요. 할인받고 있는 휴대폰의 약정만기는 2019년 8월 1일, 할인 안받고 있고 결합만되어 있는 휴대폰의 약정만기는 2020년 8월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