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 전 백메가 통해서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을 계약했습니다. 3년 조건이고 와이파이기본_광랜안심 상품입니다.
사정상 인터넷이 필요 없게 되어 2년 채우고 해지하려고 보았더니 현재 기준 예상 할인반환금이 359,262원이네요.
모뎀임대료 할인반환금(4만원대) 모뎀손실보상금(5만원대)가 포함된 금액이며 나머지는 약정할인 반환금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잔여 약정기간은 15개월입니다.
현 상황에서 가장 적은 비용으로 해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혹은 유지하는 편이 더 저렴할까요?
기간을 일정 이상 채우면 모뎀에 대한 할인 금액이 감면된다거나 하는 제도가 있는지, 혹은 더 이용하면 위약금이 확 감소하는 시점이 있는지 제가 잘 알지 못해서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인터넷 가입 당시 백메가 통해서 좋은 조건으로 충분한 설명과 함께 가입했던 기억이 있어 여기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인터넷 가입시에는 백메가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조언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