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하는 경우 14만 5천원 정도의 위약금 발생)
모바일도 현재 kt 이용 중이나 약정은 끝나 유지/이동 가능하며
가족1명은 현재 lg 사용 중이나 마찬가지로 약정이 끝나 유지/이동 고려하고 있습니다. 둘 다 요금은 월정액요금 5-6만원대 사용 중입니다.
TV와 인터넷상품 간 벌어진 기간 차이를 똑같이 맞추고자
유지하는 방향을 문의하자 해당 통신사 부서에서 말하길
기간을 맞추기 위해 tv해지하여 재가입하는 경우엔 위약금도 있고
재가입은 상품권약정(경품재약정) 대상이 아니라고 하며
그보다는 8개월 유지 후 그때의 프로모션에 따라 책정된 금액의
상품권(현재는 500메가 3년 약정에 40만이나 그 시점엔 달라질 수 있다 함.)을
받고 다시 인터넷과 tv를 재약정 거는 방법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현 시점에서의 내용이긴 하나 현재는 인터넷을 장기고객혜택 3300원 할인을 포함했을 때 18700원의 요금으로 1기가 업그레이드를 해주는게 혜택이라는데 이전에 여기에 올렸던 문의글 답변으로 일반 가정에 1기가까지는 필요없다고 조언주셔서 500메가로 유지하면서 다른 혜택으로 받고 싶다하니 그런건 없다고 하네요. 지금 5번 정도 통화를 했고 계속 상담 기록이 남아서 그런지 그 이상으로는 안되는가 싶기도 하구요.
KT 유지에 안내 받은 것보다 더 좋은 조건이 있을지
타통신사 신규도 가능하니 그쪽으로 더 좋은 조건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 현재 인터넷은 기가인터넷 최대 500메가 상품, TV는 tv슬림 상품 이용 중.
# 장기가입고객 혜택 3300원 할인은 이번 달부터 적용 받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