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TV(딜라이브) 집전화(KT) 인터넷(SK)에서
TV(SK)와 집전화(SK)만 SK로 바꿨어요.
문제는 TV 채널 화질이.. 기존보다 현저히 떨어진것 같다는 점입니다ㅠ
느껴지는 증상은.. 다소 뿌옇고, 낙엽같은게 빨리 날리거나 홈쇼핑에서 광고가 확확 바뀔 때 자잘한 모자이크 잔상이 따라옵니다;;
1. 셋톱박스(BFX-UH200) 설정 문제인지 > BFX-AT100 모델도 아니고 이건 뭔가요?
2. TV(OLED 65인치) 설정 문제인지
3. SK공유기가 아닌 IPTIME(A2004NS-MU)을 사용해서 그런지
4. 원래 평이 안좋은 BTV 서비스 질의 문제인지
인터넷을 뒤져봐도 전혀 알 수가 없네요.
심지어 재택근무 할 때 쓰는 회사전화기를 기존에는 방의 랜선에 꽂아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SK로 바꾸면서 갑자기 거실에 설치해둔 IPTIME 공유기에 직접 선을 꽂아야만 된다고해서 위치도 쌩뚱맞게 되었습니다ㅠ (플러스로 TV 옆에 두던 집전화기도 위치를 바꿔야된다 하여 주방으로 이동;;)
IPTIME 공유기를 SK 임대공유기로 바꾸면 회사전화기를 방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던데,
결론은.. 이렇게 되면 IPTV 화질개선도 가능할지요???
회사전화기 때문에 공유기는 어쩔 수 없이 통신사걸로 바꾼다 쳐도.. IPTV의 화질을 조금이나마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세요..
큰 기대를 가지고 바꿨는데 해지를 해야할지 정말 답답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