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월 11일 이사를 하게 되는데 현재 인터넷 계약을 유지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신규가입이 저에게 더 이익일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서 문의 드립니다.
- 현재 KT 인터넷+TV 결합상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 9월 16일에 최초 가입하였고, 이후 자동연장되었습니다. (자동연장일 경우에도 3년으로 알고 있는데 어쩐 일인지 25년 9월 만료 및 연장 안내 문자를 KT에서 받았습니다.)
- 여기는 지방이며
- 주택에서 주택으로 이사이고
- 일반적인 인터넷 서핑과 OTT 시청 등으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 자동연장 되면서 받은 혜택도 없었기에 신규가입을 고민하고는 있는데
- 일정상 이사 당일이나 이후 4월까지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그냥 이전이 시간 절약에 더 나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규가입을 하는 게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 참, 현재 알뜰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인터넷+TV+핸드폰 결합상품 중 가성비 좋은 상품이 있다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족결합은 저에게 해당하지 않습니다. 전화보다는 데이터 사용이 많지만, 아무리 많아도 5-10 GB를 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