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은 KT에서 저는 10년정도, 어머니는 9년, 누나는 정확히 몇년인지 모르겠는데 인터넷+티비+모바일 장기고객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이사할 때 이전설치비 14,000원도 다 받아가고 장기고객이라도 뭐 혜택도 저희가 받는게 없는거같더라구요.
인터넷+티비 약정만료가 2개월정도밖에 안남았는데
모바일은 이번에 저는 자급제 사서 한달뒤에 요금할인 약정 만료라 알뜰로 넘어가려고 생각중입니다.
그에 맞춰 어머니나 누나 나머지 2대도 알뜰로 넘어갈까하구요.
인터넷+티비 휴대폰 가족 결합상태로 해지방어 혜택 받는 것과
모바일만 먼저 다 알뜰로 넘어간 상태에서 해지방어 상담 받는거 차이가 클까요?
그리고 만약 해지방어 혜택 받고나서 모바일 옮기면 불이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100메가 여기서 sk나 lg쪽으로 인터넷+티비 결합 옮기는 혜택 상담 받아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