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인 가족 모두 핸드폰, 인터넷과 TV모두 KT를 사용하고 있어요.
1인 제외한 가족 3인의 핸드폰과 인터넷, TV 모두 약정이 끝났어요.그런데 1인 핸드폰 약정이 내년 7월에 끝나서 위약금이 대략 63만원 정도가 발생하는 걸로 뜨는데,
그냥 1년을 더 기다렸다가 옮기는게 나을지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이 있는지 고민되네요..
인터넷은 500mb급, TV도 기본 정도로 보고 있어요..
인터넷은 기가급이상으로 올리고 싶고, TV는 사실 기본채널만 나와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