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명의로 KT 휴대폰 및 인터넷 2회선 사용 중이고(가족들은 알뜰폰 사용),
결합할인 외 인터넷 장기이용 신청할인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 장기이용할인이 이달말 종료 예정이라 고객센터 통해 재신청하니,
3년 약정에 할인액은 부가세 포함 3,000원(기존: 3,300원)으로 오히려 줄고, 별도의 혜택은 없다고 합니다.
추가 할인은 핸드폰 단말기를 변경할 경우 5만원 상품권 지급된다고 하나 당장은 기기변경 계획이 없습니다.
해당 혜택 적용받을 시 핸드폰 요금제도 약정요금제로 바꿔야 된다고 하고요. (현재는 요고 요금제 사용중)
일단 인터넷 재약정은 취소했는데 어떤 방안이 이득일지 문의드립니다.
참고로 TV 상품은 필요 없습니다.
작년에 문의드렸을 때 KT 유지하는 쪽으로 추천해 주셨는데 현 기준으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1) 인터넷 3년 재약정하고 장기이용 할인받는다
2) 타 통신사로 옮긴다 (혜택이 클 경우 인터넷 외 모바일도 이전 검토 가능)
[요금제]
모바일: 요고 30 / 인터넷 1회선(z!61083134***): 베이직 (500mb) / 인터넷 2회선(z!67229918***): 슬림 (100mb)
[납부금액]
[모바일+인터넷 1회선 할인내역]
[인터넷 2회선 할인내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