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lg인터넷약정만료(인터넷+tv+핸폰1 가족결합할인 )됩니다
안보는 tv는 빼고 인터넷+핸폰 결합유지,
사은비 조금이나마 받고 요금할인 받으며 재약정할까
아님 신규 타사 가입할까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생각해 보니 지금 핸폰이 lgu+ 1년 재약정이
6개월 가량밖에 안 남았는데 이참에 위약금 약간 내더라도
핸폰을 알뜰통신사(리브모바일)로 바꾸고
lg인터넷과 결합하는 건 어떨까.
당장 십몇만원 사은품보다,
[알뜰통신사+lg인터넷 가족결합할인]으로 해서
매달요금을 아예 낮추는 편이 낫지 않을까.
방향을 좀 바꿨는데요
제 경우 해당이 되겠죠?
알뜰통신사 가입하면서 lg인터넷만으로 재가입할 경우,
진행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조언해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백메가 곽은정입니다ㅎㅎ
휴대폰 위약금이 크지 않다면
말씀하신 방향으로 이용하는 것이 이득이에요 +_+
1) 알뜰폰 사용으로 휴대폰 요금 부담도 줄어들 것이고
2) 인터넷+휴대폰 결합으로 월 5,500원 할인도 받을 수 있으니
타사 신규가입으로 받을 사은품 혜택보다
결합할인으로 절감될 가계통신비가 더욱 좋습니다.
1. 결합 가능한 알뜰통신사 및 요금제로 이동하고나서
휴대폰 결합 요청을 하시는 김에 재약정도 함께 진행해 주세요 😊
다만 이를 위해서는 LG유플러스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하셔야 하는데
본사에 전화하실 땐 "재약정 하고 싶소" 하고 말씀하기보다
해지신공을 발휘해 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 "해지신공"이란?!
해지할 마음이 없어도 통신사의 해지부서에 전화하여
"해지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하고 말씀하는건데
아래 링크글을 찬찬히 읽어보시면 쏙쏙 이해되실 겁니당
- 참고 링크: https://www.100mb.kr/bbs/board.php?bo_table=information&wr_id=10942
즉 "TV는 전혀 시청하지 않아 해지할 예정이고 인터넷은 계속 이용할지 고민이오.
SK에서 인터넷 신규가입하면 사은품 16만원을 준다하고
마침 SK 휴대폰을 사용하는 가족이 있어서
이번 기회에 SK로 이동할지 고민 중이니 나 좀 잡아주소~"
하는 분위기를 뿜뿜(?) 뿜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ㅎㅎ
그러면 LG유플러스 본사 상담원분이 리드하여 소상하게 설명해 주실텐데
이때 알뜰폰 결합에 대해서도 함께 말씀해 주세요 +_+
2. 그런데 말입니다...
해지신공이 100% 통하는 건 아니고
그때그때 본사 내규와 상담원 재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규라 함은 통신사의 실적에 영향이 있습니다.
실적이 안 좋으면 가입자의 이탈을 막기 위해
혜택을 어느 정도 드리겠다고 할 것이고
실적이 좋다면 드릴 수 있는 혜택이 없다고 할 수도 있지요;;
따라서 해지신공은 친구에게 선물받은 즉석복권을 긁어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도해 보는 것이 좋아요~!
잘 통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잘 이야기되어 조금이라도 혜택받았다는
기쁜 소식으로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요약해 드리면
1) 휴대폰 위약금이 작다면 ghost님께서 말씀하신 방향으로 이용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2) 결합 가능한 알뜰폰으로 변경한 후,
LG유플러스 본사에 전화하셔서 재약정 혜택에 대해 말씀 나눠보시기를 권유드려요~
물론 백메가에서 타사 신규가입을 하면 더할 나위없이 감사하지만
저도 집에서 인터넷 인터넷을 사용하는 한 명의 소비자로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ㅎㅎ
혹시 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 주시고용
추후에 인터넷 가입을 앞두고 고민하는 지인이 계실 때
저희 백메가를 살~짝 소개해 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