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봉입니까?

  • 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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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 건으로 전화를 했는데 여전히 오늘도 역시 똑같은 얘기를 101로부터 들었습니다.

절대 하향은 되지 않는다!

잘못은 없다!

분명히 잘못된 계약임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복구는 안된다?

녹취가 되어서인지 절대 잘못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첨단기기를 사용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이유가 뭡니까!

 

잘못은 업체가 했는데 소비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

거짓계약을 해 놓고 소비자가 돈을 내라?

쓰지도 않는 서비스에 대해 돈을 내야 하는 겁니까?

 

이게 정상적인 상황입니까?

정말 해결책은 없는 것입니까?

2개의 댓글
  • 운영진 이수빈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답변을 드렸던 백메가의 이수빈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말 이루 말할 데 없이 억울하실 것 100% 공감합니다.

    이 부분은 백메가의 책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선의를 바탕으로 그리고 고객님의 입장을 대변해야 한다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요금에 대한 차액분 일체를 보상해드린다고도 제안드렸었죠.

    문제를 저지른 본사 설치기사의 연락처 또한 저희가 직접 확보해서
    분쟁 관계에 있는 설치기사와 고객님 간의 통화 연결도 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답니다~!

    본사에 대한 민원제기 또한 백메가에서 모두 실시하였고요~!

    2차 문의글 : https://www.100mb.kr/bbs/board.php?bo_table=customer&wr_id=39478
    1차 문의글 : https://www.100mb.kr/bbs/board.php?bo_table=customer&wr_id=39408

    언제든지 그 때 문제를 일으킨 LG 본사 설치기사와 통화가 필요하시다면 말씀해주십시오~~!
    (아마 직접 설치기사가 연락을 직접 드렸다고 본사에서 피드백이 왔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고 하더군요)

    백메가가 요금 차액을 전부 납부해드린다는 선의도 거부하셨던데,
    백메가의 책임은 아닙니다만 최대의 예우와 선의의 마음을 가지고
    그 억울함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든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백메가 또한 매우 억울하고 착잡한 상황이고,
    본사라는 절대적인 갑 앞에서는 마찬가지로 무력해 질때가 있습니다.
    현명하게 도움드릴 수 있도록 좀 더 강해지도록 하겠습니다... 참으로 무력해집니다.

    일단, 500메가->100메가급 변경을 안해주겠다는 본사의 답변이 쟁점이고,
    백메가에서 이를 변경해드릴 수 있도록 싸워드리겠습니다.
    만약, 변경이 되지 않으면 저희가 손해배상 전액을 해드릴 수 있을 정도의 힘은 됩니다.

    그것이 믿고 맡겨주신 백메가가 가져야 할 도의적인 책임이라고 믿습니다.
  • 적운
    내일부터 설연휴, 시간이 흐르면 잊혀지겠지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지쳐가는 개인과 거대한 업체와의 싸움은 그렇게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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