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KT에서 인터넷+TV+모바일 결합상품을 쓰고있습니다.
상품 이름은 LTE/3G뭉치면 올레 이구요 한달에 33,000원 정도 내고 있어요.
최초결합일은 2013년 1월 31일입니다.
인터넷과 티비 약정을 3년을 해서 16년에 이미 약정이 끝났는데
뭐 따로 연락오는 것도 없고해서 그냥 잊고 살았어요 자동으로 재약정 되는 줄알았거든요 ^^;;
그런데 얼마전에 kt에서 연락이 와서 재약정 하라고 하더라구요?
약정 끝난지 3년이나 지나서 연락이 왔네요ㅎㅎㅎ
다시 3년 약정하면 금액은 지금처럼 33,000원정도(부가세포함) 나오는데
100mb를 500mb로 바꿔주고 공유기 한대 준다고 했던거같아요.
뭐 사은품이나 현금? 이런 말은 없었구요.
일단 재약정 한다고는 안했고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끊었구요.
그러다가 백메가를 발견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
케이티에서 유무선결합정보 조회하면
현재 가족인터넷 할인금액은 14,301원(43%) 가족티비는 8,801원(40%) 라고 나오구요.
둘다 약정 만료일은 16년으로 지났습니다.
핸드폰은 가족 5명 중에 3명이 kt로 한명당 3000원~4000원 꼴로 할인받고 있구요.
지금 상황에서 그냥 재약정을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현금이나 다른 사은품을 위해 lg나 skt로 가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또 만약 재약정을 한다면 kt에서 말한 저 조건이 괜찮은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