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KT에서 재약정 관련 전화가 왔습니다.
현재는 구요금제인 뭉치면 올레 결합 상품이고, 모바일 3회선+IPTV+500M인터넷+집전화로 결합돼 있습니다.
모바일 3회선 모두 약정에서 자유로워 통신사를 바꿔볼까 했으나,
문제는 현재 3사의 결합상품의 할인폭보다 구요금제의 할인폭이 크다는 점입니다.
현재 할인액이 TV 8800, 인터넷 13750, 집전화2970. 총 25520원+ @ (각 모바일 할인액. 현재 부모님 요금제를 잘 몰라서.. )
기본형 셋탑박스 2200원에 a2004 공유기는 무료로 이용중입니다.
상담원 말로는 800원만 추가로 내면 1G 인터넷으로 바꿔주고 공유기도 바꿔주겠다는데, 사용추이를 미루어 실효용이 없다고 판단 되어 고민 중입니다. 오히려 다운그레이드 하고 싶은데..
할인액에 신규가입으로 인한 현금+상품권 35만원을 한 달에 1만 원꼴로 보전한다고 하고,
타 통신사에서 100메가 인터넷+IPTV+집전화+모바일 상품결합으로 현재 통신비용보다 나은 조건이 있을까요? 물론 모바일 요금제에 따라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내일중으로 자세한 요금제를 추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