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G 유플러스를 꽤 오래 쓰고 있습니다.
우선 저와 아내는 핸드폰을 사용 중이고, 요금제는 둘다 8만원 이상으로 비싼 편입니다. (저는 Data C, 와이프는 그 이전 Data 62였나 69)
TV & 인터넷 & IoT (콘센트)를 한방에 Home으로 묶어 사용 중입니다.
TV & 인터넷의 경우 3년 약정이 지난 2월에 만료된 이후 재 계약을 하지 않고 방치 중이고,
2년 전에 이사오면서 당시 광기가 WiPi랑 IoT 콘센트를 해서 이건 아직 약정 남아있습니다.
- 인터넷 : 광기가 슬립 주택 HFC_500M, TV : 일반형 (전 TV G)
현재 TV & 인터넷 & IoT (콘센트)의 요금으로 14,000원 가량만 납부하고 있는데요.
약정 3년 만료 될 즈음 관심을 가지고 알아 봤는데, WiPi나 IoT는 해지 하지 않고 TV & 인터넷만 SK나 KT로 가면 핸드폰과 결합이 안 되어 장기적으로는 이익이 아닌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1,2월에는 콜센터에 문의 시 20~25만원 지원에 채널 증가 (이건 달마다 틀렸습니다.)를 제안 했는데 우선 당시에는 약정을 다시 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제 상황에서는 LG 콜센터에 문의해서 지원을 받고 약정을 다시 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SK, KT로 옮기는 것이 좋을 지 문의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