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100메가 광렌 + tv 결합해서 36190원에 이용중입니다.
3년약정 후 이제 1년 1개월 넘었습니다.
그래서 1년 지나서 상품권이나 요금할인을 받을려고 101번에 전화후 어렵게 상담원과 전화연결이 됐는데
품질면에서 불만족이고 가격도 비싸다
타 통신사 (cj헬로비전) 에서 위약금 다 지원해주고 요금 19800원에 된다더라
이렇게 했더니 첨엔 상품권 3만원에 요금할인 3개월 2200원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품질은 다 똑같다 선로점검 해드리겠다. 다른통신사 가도 요금은 동일하다 이득보는게 없다 이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정 맘에 안드시면 바로 해지 도와드리겠다. 해지시 위약금은 얼마얼마 이다. 해지 해드릴까요?
뜬금 당황.... 일단 생각좀 해보고 3시에 다시 전화 달라고 했습니다.
정책이 바뀌었나요? 그냥 쿨하게 해지 해준다고 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