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터넷을 쓰고 있습니다.
지역은 나주혁신도시 대광로제비앙이구요
인터넷 + 티비 + 핸드폰 2대 사용중입니다.
1달 요금은 13만원이 조금 넘네요 핸드폰 요금제가 2개가 43요금제인가 그렇습니다.
3년 약정이 끝난지 좀 되었는데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KT에서는 주기적으로 연락이와서 몇천원 할인데 인터넷 더 빠른걸로 바꿔 주겠다고 하고요
제 생각으로는 현재 와이프 명의로 되어있는 것을 해지하고 신규가입해서 현금지원을 받고 기존에 사용하던
요금제로 그냥 하고 싶은데요(실질적으로 집에서 인터넷을 거의 안함 WIFI 사용으로 하고 인터넷 가끔하며 지금도
사용하는데 문제점은 없습니다.)
KT 신규가입(와이프로 해지후 재가입 or 와이프명의 해지후 제 명의로 재가입)해서 다시 가족으로 묶어서 현금도 받고
요금은 지금과 같이 사용하는게 이득일까요? 아니면 KT 3년 약정 연장해서 몇천원 싸게 사용하는게 이득일까요?
해지하고 신규가입하면 바로 다시 사용할수 있는거죠?
궁금한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