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을 2016년 5월 31일에 가입했고,
KT TV를 2017년 1월 6일에 가입했습니다.
노트북이 100메가밖에 안되는 걸 얘기안해주는 나쁜 기사와 올레기가를 많이 팔아먹으려는 꼼수에 속아 기가를 깔아서 거의 8개월의 호구로 돈을 지불했고, 엄청나게 항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8개월의 100메기와 기가차이금익 9000원씩을 할인해준 가격으로만 받고, 다른 이상한 문의점들에 대한 답변은 씹히고 전화도 씹히고 그러면서 그냥 살아온 전용 호갱입니당 ㅠ
KT의 만행이 화가나서 핸폰은 진즉 통신사를 바꾸었는데
저 애매한 기간이 두 결합상품을 빨리 처리하고픈 심정입니다.
저런 기간이라면 위약금을 안물고는 해지가 불가능한가요?
마침 제가 또 이사를 가야해서 또 이전비도 내야하는데(지난번에도 이사할 때 새로 티비 추가 했으니 이전비를 면제해준다더니 다 받아먹었습니다. 완전 다 거짓말쟁이들!)
그것보다는 새로운 통신사를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방법이 있는지 무지하고 기계치인 저로서는 알기가 어려워 이렇게 상담 요청 드립니다.
저에게 부디 확고한 조언을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