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통신사 과실의 문제를
야자째자님께서 -위약금을 지불하면서까지- 감당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지요^^
그런고로, 일단 장애신고를 통해 기사님 방문을 유도해주십시오.
그리고 기사님께서 방문하시면,
끊김 때문에 문제 겪고 있는 현상을 "가시적으로" 공개해주십시오.
(일단 파견나온 기사님부터 납득하셔야 합니다^^;)
만약 본사에서 조정/ 중재의 의지가 없거나
이 상황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해주지 못하는 경우,
소비자보호원 - 방통위 등의 제 3자이자 국가기관에 구제 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야자째자님과 비슷한 문제로 많은 분쟁과 조정들이 있었는데
(백메가 단골손님들과 게시판에 놀러오신 분들께서 제보를 많이 해주시거든요 ㅎㅎ)
대부분의 사용자분들께서 해결책과 대안을 마련하실 수 있었습니다.
쓰다보니 긴 글이 되었군요^^;
요약하자면,
1) 위약금은 정상적이지만
2) 근본적으로 이 상황은 통신사의 과실입니다.
3) 하여 통신사 측에서 문제 원인(장애)를 해결하거나 이에 적합한 대안(위면해지 등)을 제시해야 마땅하죠.
4) 장애신고가 급선무이고 -> 기사님께 상황을 잘 전달해주세요^^
5) 통신사에서 이를 기만할 경우에는 제3자(소보원, 방통위)의 구제요청 단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세상 만사가, 상식과 원칙하에 움직이는 법 아니겠습니까~?
통신사의 장애신고 부서는 24시간 / 365일 운영되고 있습니다.
즉, 오늘도 전화통화가 가능해요!
제 1단계 : 핸드폰에서 101번(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하셔서
장애신고를 요청해보시겠습니까?
그리고 그밖에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로 말씀해주시겠어요?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