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상황:
모바일- 가족4명 모두 각자 명의로 SKT 1회선씩 총 4회선 보유 중, 모두 밴드퍼팩트 이하의 3~4만원대 일반요금제 사용중이며 당분간 통신사 이동 예정 없음
저희집- 저와 동생 2회선+인터넷(100MHz)+IPTV(베이직)을 SKT에서 제 명의로 가입해서 온가족플랜으로 결합하여 사용 중(결합상품은 3년 약정 중 6개월 경과)
부모님댁- SK브로드밴드로 인터넷(광랜)+집전화 결합으로 아버지 명의로 사용중이며, 인터넷(33000원-약정할인3300원-프로모션할인11880원=19620원)과 집전화(2500원+부가세)입니다. 약정 만료되어 해지하더라도 위약금 전혀 없음.
현재 이러한데, 저희집은 인터넷+TV 그대로 유지하고, 부모님댁은 기존 인터넷+집전화에 IPTV도 추가할 생각입니다. (광랜급 유지, TV는 기본형) 두 집에 SKT 2회선씩 나눠서 온가족플랜을 각각 약정 거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SKT 회선을 저희집으로 모두 묶고 부모님댁은 인터넷+집전화+티비로 통신사 이동하는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좋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