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T(휴대폰, 인터넷, TV)를 사용 중에 있습니다.
인터넷, TV가 올 9월에 약정이 만료되어 통신사를 변경하려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생각하고 있는 통신사는 유플러스 이구요.
먼저, 지금 통신사를 변경하면 결합할인을 못받게 됩니다. (내년 말쯤에 휴대폰 통신사도 유플로 바꿀 예정입니다.)
그래서, 일년 정도 결합할인을 받으면서 유지를 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일년의 결합할인을 포기하고 통신사 신규 가입 혜택을 받는 것이 나을지가 궁금합니다.
(TV:10830원, 인터넷:21830원)
또, 내년 8~9월 경에 이사를 할 예정이어서, 이전 설치 시에 별도 설치 요금이 부과가 되나요??
확인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