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 사무실 겸 게임방(?)으로.. 여하튼 일단 일년만 써볼 생각으로 원룸을 계약하며 1년 뒤에 계속 쓴다는 확신이 없으니 인터넷은 그냥 1년 계약이지! 생각하고는 KT 본사쪽으로 1년 약정을 해서 가입했었는데요, 알고보니 이게 호구였더라구요.. -_-
1년만 필요하더라도 그냥 3년 약정하고 1년 채우고 해지하며 위약금 내는 게 낫다는 거를 뒤늦게 알았습니다.
KT약정이 이제 3주쯤 남았는데요, 원룸을 더 쓰기로 하고 나니 인터넷을 바꾸는 게 나을 거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집에는 유플러스 인터넷/TV/집전화를 동생의 휴대폰과 참 쉬운 가족결합으로 사용중입니다.
(이건 익숙한 거 바꾸기 싫다는 가족 때문에 15년부터 계속 그대로.. -_-)
원룸의 인터넷을 유플러스 500M 단독으로 변경하며 참 쉬운 가족결합에 붙일 경우
33,000 - 9,900 = 23,100원이 될 거 같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다가 1년 후 혹은 그 이상 사용했지만 3년을 못 채운 경우 위약금이
무약정 - 3년약정 차액에 아래의 할인반환율이 적용되는 거 같은데요
https://www.lguplus.com/internet-iptv/popup/PaybackPop
인터넷 차액 23,100원, wifi 차액 9,900원(혹은 6,600원?) 기준으로 계산하면 되는 게 맞을까요?
참 쉬운 가족결합을 보면 약정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지던데, 중도 해지시의 위약금 계산에도 가산이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이미 wifi6 공유기가 있어 통신사 공유기는 필요가 없는데요, 이거 뺄 수는 없는거죠?
주소는 대구 달서구 월배로 ***-** 로, kt는 ftth로 들어왔는데, 유플러스도 ftth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