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고있는 LG쪽 계약이 내년 2월달쯤에 끝나서
그런가보다 하고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분가한 누나네가 sk 장기고객이기도 하고
어디선가 분가한 가족이라도 호적등본을 가져오면 결합이 된다고 들어서 이 김에 다 같이 합쳐보려고 하는데요.
현재 상황을 적어보자면
누나네
누나 매형 장남 차남 4인가족
누나 매형은 SKT쪽 LTE 데이터무제한급 요금제 조카 둘은 이제 막 중학교 들어가는 아이들이라 요금제를 뭘 쓰는지 모르구요
결합상황은 100메가급 인터넷에 휴대폰 + tv채널 정도 묶여있는거같습니다
본가는
저 아버지 어머니 3인가족
어머니랑 저는 lg쪽 9년 고객이고 두 명 다 휴대폰 약정은 끝난상태고 아버지는 skt 개인명의 법인폰으로 회사에서 요금을 지불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지금은 사라진 (LTE)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88을 사용하고있고
어머니는 5G 슬림+ 쓰시면서 제쪽 공유데이터 40기가를 공유받는 형식으로 쓰고계십니다.
결합상황은 기가인터넷슬림 500메가 + 휴대전화 회선 2개+iptv+ 인터넷전화 = 가족무한사랑(유무선)결합 으로 되있습니다.
특이사항으로 저랑 매형은 복지할인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이상태에서 본가쪽이 skt로 넘어가는 형태로 괜찮은 조합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