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희집은 sk 기가라이트와 iptv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희집이 데스크탑 1대, 노트북 1대를 각각 다른방에서 유선랜을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는데요
데스크탑을 먼저 사용하고 있다가 그 후에 노트북을 유선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트북에서 유선랜을 사용할 때 인터넷이 연결되지않음(지구본 모양)이 간헐적으로 나타납니다
근데 이게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특히 스트리밍 동영상을 보거나 무언가를 다운받을 때) 거의 100% 이 현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보기 시작한지 1분도 안돼서 나타날때도 있고 30분 넘어서 나타날 때도 있고 제각각이죠
근데 와이파이로 사용할 때는 또 지구본 현상이 전혀 안뜹니다. 그래서 웹서핑이나 스트리밍 동영상을 볼때에는 와이파이를 이용합니다.
그리고 제가 리그오브레전드 게임을 하는데 클라이언트에서 큐를 잡거나 픽창에서 픽을 할때도 가끔 지구본이 뜹니다. 그럼 어쩔 수 없이 닷지 처리가 되는데요. 근데 또 신기한건 픽창에서 픽을 완료하고 인게임에 들어가면 인게임에서는 인터넷이 전혀 안끊깁니다. 그래서 안전하게 클라이언트 픽창까지는 와이파이로 하다가 인게임 들어가서 유선랜으로 바꾸곤 합니다. (너무 불편합니다..)
하지만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방에서는 유선랜을 사용할 때인터넷 연결 안됨 현상이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답니다.
노트북은 레노버의 요가 슬림7(윈도우10) 제품이고 랜포트가 없어서 LAN to C 젠더를 이용해서 유선랜을 연결 중입니다.
젠더는 Nexi의 NX-U313PL를 사용중입니다.
제가 생각해본 원인들로는
1. LAN to C 젠더의 물리적 결함 또는 젠더의 절전모드(?) 기능
2. sk 인터넷에서 강제적으로 인터넷 연결을 해제 시킴
이 정도인데,
그 중에서 모뎀과 각방 연결에 대해서 생각한 것이
이렇게 연결되어 있는 구조 때문인가요?
제가 어디서 보기로는 모뎀에 연결하는 선은 하나만 하고 그 선을 공유기에 꽂아서 각 방에 연결해여 한다고 본게 있어서요
이런식으로요.
사진 설명은 좌하단 검은색은 모뎀, 우하단 하얀색은 공유기, 벽면 랜포트 떼온건 거실TV쪽 랜포트, 좌상단 하얀건 스위칭허브, 스위칭허브에 연결된 선들은 각 방에 연결되는 선들.
모뎀에서 나오는 선은 하나고 그 선을 공유기에 연결하고 그 공유기에 다시 선을 연결해서 그걸 직접 각방에 연결하거나 허브에 연결해서 각방에 주는 방식으로요.
모뎀에 여러 선을 연결해서 사용하면 모뎀에서 2회선,3회선으로 인식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구조 때문에 2회선으로 인식하고 노트북 쪽 연결을 해제시키나 싶어서요.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만약 이 이유가 맞다면 저렇게 모뎀에서 한개의 선만 연결하면 해결이 될까요?
그게 아니라면 2회선 요금제를 써야할까요..?
만약 제가 추측한 것이 원인이 아니라면 다른 원인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