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백메가를 통해 kt 인터넷과 tv를 개통을 했는데, 하나 여쭈어볼게 있어 문의를 드립니다.
원래 개통을 하기 전에는 가족중에 휴대폰을 메이저 통신사를 쓰는 사람이 없을 듯 하여 결합 문의는 따로 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어쩌다보니 가족 한 명이 kt로 휴대폰을 개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합을 좀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상품을 구성하는게 좋을지 미리 계획을 좀 세워보려구요.
백메가에서 인터넷과 tv 2대를 개통을 하면서 현금 서비스 등을 고려하다보니 500mb 인터넷과 tv는 에센스채널 1개 베이직채널 1개로 9개월간 사용을 하기로 했습니다. 원래 계획은 9개월 이후 100mb 인터넷과 베이직 채널 2개로 바꿀 예정이었습니다.
이번에 개통한 kt 휴대폰 1대는 5g 90요금제를 4개월간 사용하며, 원래는 4개월 후 lte 33 요금제로 내릴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휴대폰을 개통하면서 결합을 요청했더니 '프리미엄 싱글 결합'이라고 22,500원이 매달 할인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무작정 4개월후, 9개월 후에 요금제를 내리는게 오히려 좋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인터넷과 tv는 3년 약정으로 약정할인을 받고 있고, 휴대폰은 선택약정으로 25% 할인을 받고 있습니다.
9개월 까지는 어쨌든 500메가 인터넷과 에센스 tv를 봐야 할텐데, 이 경우 휴대폰 요금을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지 결합 상품들이 너무 복잡해서 이 분야에 전문가 분들이신 백메가에 문의드립니다.
휴대폰 요금제 범위에 따라 결합 할인의 금액이 달라질텐데, 할인 금액 차이가 요금제 범위별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알 수 있을까요? 딱 한명만 휴대폰을 kt로 사용하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휴대폰 25% 선약할인까지 받게 되면 요금제별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을 것 같아 할인 되는 금액을 확인해서 요금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추후에 tv와 인터넷도 요금제를 바꾸게 될텐데 결합 상품들을 보니 500메가 이상 인터넷을 사용해야 할인이 더 된다거나 그런 것들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100메가와 500메가가 5500원 차이인데, 결합 할인이 그만큼 차이나게 되면 굳이 더 느린 인터넷으로 바꿀 필요도 없지 않을까 싶어 문의드립니다.
보통 이렇게 저와같이 휴대폰과 인터넷 tv를 최저 요금제에 가깝게 쓰는 분들이 어떻게 결합을 하는 것이 좋을지 잘 아실것 같아 글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