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나서 해지 신청합니다.

  • 적운
  • 조회 1,535
  • 댓글 2

살다살다 이런 경우 처음이네.

양쪽에서 호갱 하나 바보 만드니까 즐겁습니까?

정말 더러운 새해 맞이하겠네.

 

설치한 지 3일 만에 해지라...

위약금 낼 테니까 해지해 주시오.

 

설 준비하느라 바빠 죽겠는데 하루 종일 사람 바보만드는 전화나 하고...

누구는 된다, 누구는 안된다...

 

참으로 즐거운 설 맞이하시겠군요.

그렇게 사는 거 아니오. 

2개의 댓글
  • 운영진 이수빈
    안녕하세요? 백메가의 이수빈입니다
    참으로 곤란스럽고 또한 죄송스럽습니다

    설치기사님이 얼토당토 없는 제안을 한 셈이 되는데,
    영업점에서 설치기사님을 관장하는 것이 아닌 본사에서 관장을 하는 부분이기에
    본사에서는 나몰라라 하니 공중에 붕 떠버리는 격이 되었습니다. 정말 이루 말할 데 없이 억울하실 것 공감합니다.

    백메가 전산에서 한번에 조회가 되지 않은 것도,
    설치기사님이 임의로 상품을 바꿔 설치했기 때문에 일어난 문제였는데,
    (비록 설치 자리에서 일어난 구두상의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제품 등급 하향 (기가인터넷 -> 일반인터넷) 이
    불가능하다는 사전 고지도 이루어지지 않고 기가인터넷 제품을 권유한 설치기사님이 참으로 야속합니다.

    저희 백메가도 너무 억울하기에 본사에 민원제기를 이미 마친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 겪어봤을 지경입니다.

    설치기사분께서 왜 이런 독단적인 제안을 했는지는 저희로서는 알 수 없는 상태이고
    (설치기사 레벨에서 제품을 제안하는 경우는 6년 동안 처음 보았습니다)
    아마 개인적 일탈이나 독단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수수료(수익)가 있기에 그런 것으로 정황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 설치점의 설치기사의 연락처까지 확보한 상태이며,
    현재 통화연결을 수차례 시도하고 있는데 연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연락을 취해보도록 할 것입니다!
    명절을 앞두고 불편함 드려서 정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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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운
    기사에게서 전화왔는데 그냥 끊었습니다. 전화하지 마세요. 저녁 만큼은 가족들과 즐겁게 지내려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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