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KT 인터넷 + 올레티비 + 와이파이 + 부모님 두 분 휴대폰 결합하여 사용중입니다.
아직 약정기간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SKT 사용자인데 데이터 선물하기 기능 이용하여 저렴한 요금 사용중이라 이동할 생각이 딱히 없습니다.
분가를 하게 되어 인터넷을 따로 신청해야 하는 상황인데,
입주한 오피스텔에는 딜라이브와 kt skylife 두 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네요.
100메가 인터넷 상품 기준으로
딜라이브 13,200원(6개월 이후 해지시 위약금 없음) / kt skylife 16,500원(무약정)
조건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냥 저렴한 딜라이브 이용하려고 했는데 케이블선으로 인터넷이 연결되기 때문에
비대칭형이라 끊김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난다는 말이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
온라인 게임은 거의 안 하지만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하지 않아야 하거든요.
해당 부분 문의하기 위해 딜라이브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품질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고, 추가로 자기네는 약정 없는 상품은 판매하지 않는다면서 6개월 기준은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여서 영업점에 대해 신뢰가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kt skylife 같은 경우 kt의 유통망을 사용한다고 얘기하던데 대칭형 상품 여부는 영업하시는 분께서 잘 모르시는지라 자세한 상담이 어려웠습니다. kt와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건지 의문이예요.
메이저 통신사의 3년 약정 조건이나 요금이 부담스러워 저렴한 요금제 상품을 가입하고 싶은데
잘 모르고 가입했다가 고생할까봐 백메가에 먼저 문의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린 두 곳과 메이저 통신사 포함해서 추천 및 안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지역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입니다.
여기가 대칭형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한 곳인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