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지금보다 사은품도 2배 가량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친절한 상담으로 제 주변 지인들에게도 여러 번 추천했었어요
그러던 중 최근 지인 추천하면 같이 혜택을 추가로 받는 서비스가 있단 걸 알았고
백메가에서 인터넷 할 때 추천인으로 말해달라했는데요
오늘 아침에 지인이 전화 받고 제 이름을 말한 것 같으나 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물론 이 글쓴것은 네이버 로그인 플랫폼을 이용해서 했습니다
간편하니까요. (최근에 가입한 상태구요)
근데 로그인 방법이 두개 있잖아요?
백메가에서 따로 해놓은 "이메일 로그인" 과
붙여놓은 "네이버 시스템의 로그인".
저는 "이메일 로그인"에도 지금 계정과 동일한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정보찾기하면 중복된 이메일이 2개 있다고
관리자에게 문의하라고 뜨는데요.
"오병훈" 이 따로 가입한 적 없다하는데
한번 확인 좀 해주세요.
3년 전 처음으로 여기서 인터넷 상담 받았고
*******@naver.com 계정으로 로그인 했습니다.
(네이버 로그인 플랫폼이 아니라 이메일 가입해서요)
오산에 설치한다고 상담했던 이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