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심히 근무중인 군인(?!)입니다....군인이 왜 이런곳에 글을쓰느냐 하면은..
저희집이 KT핸드폰+인터넷 결합으로 할인받던 중 가족이 모두 SKT로 통신사를 옮겨 2015년 4월 30일에 인터넷도 SKT 100MB 요금제로 이동을 했습니다.
이게 원래 집에서는 참 좋았는데, 작년쯤 이사 온 이후로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그 곳이 비대칭인 건지 모르겠지만...정말 간헐적으로 인터넷이 끊기다시피 합니다. 정말 간.헐.적.이라 기사도 두어번 불러봤지만 기사만 오면 빠릿빠릿하게 되는 것이 모뎀을 부셔버릴 뻔했습니다.
위약만 끝나면 옮기자 하던 중 정말 뜬금없이 나라의 부름을 받아...입대하게 되었는데 이제 전역이 다가와 인터넷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3년이 이미 지난겁니다 ㅠㅠ 아무래도 정말 물흐르듯이 재계약을 해 버린 것 같습니다... 아마 전역 후에도 인터넷이 간헐적으로 끊기는 현상은 계속될 것 같은데 이걸 전제로 위약금을 물지 않고 해제가 가능할지, 만약 물어야 한다면 언제 해지하는 게 가장 이득일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