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오피스텔에서 초기에는 kt 공동망을 독점적으로 공급한다하여 여러가지고 문의해봤는데,
공동망이라 기가랜은 들어오지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사용하다가 올해초 오피스텔측에서 일방적으로
인터넷 공급업처레르 kt에서 엘지 유플러스로 바꿔버렸는데요. 엘지로 바뀌면서 인터넷 품질이 매우 저하되서 참 난감합니다.
일반 100메가 라인인데, 다운속도 평균 30 나오고 5 - 70까지 아주 널뛰기를 하루종일 합니다.
뿐만아니라 패킷손실률이 4퍼센트에 달해서 연속적인 작업을할때 (게임 이나 보이스등) 매우 끊김이심하구요..
꾸준히 문의를 넣어서 기사님도 여러번오시고 엘지 측에서 선로 보수공사까지 하였다고는 하는데, 전혀 변함이 없네요.
혹시 개인컴퓨터 랜카드 드라이버등의 문제인가 싶어서, 다른 노트북등으로 벤치비 돌려봐도 결과는 변함이 없네요..
이거는 보통 어떤이유로 이런걸까요??
그리고 그 관리사무소측에서 일방적으로 한회사와 독점계약을 하고 맘대로 바꾸는경우가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