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개인사정으로 해지 할까도 고민한적이 있었지만 무제한의 메리트 때문에 지금까지 애써 유지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올레가 와이브로 사업을 접으면서 일방적으로 불리한 요금제로 갈아타기를 유도하고 있네요.
동일한 요금에 동일한 용량을 준다면 모를까
지금까지 애써 계정을 유지해 온게 아까워서라도 쉽게 포기를 못하겠습니다.
2G사업을 접을 때 처럼 몇명 사용자라도 해지 않하고 버티면 일방적으로 사업 철수 못하는거 아닌가요?
일단 요구조건 들어줄 때 까지 버텨보려 하는데 .....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법적인 근거가 있다면 가급적 버티기 들어갈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