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개통 많이 해봤지만 세상에 살다살다 제가 이런 후기를 남길 줄은 몰랐습니다..
작은 사무실을 운영하게 되서 처음으로 기업용인터넷을 설치하게 되었는데요
가정용 인터넷은 어딜가나 정말 친절하고 환영해주며 응대했던 반면에 기업용은 어디로 문의해도 퉁명스럽고 싸늘하더군요;
정보도 잘 모르는지 막 자기도 찾아봐야 한다 그러고 문의하는 곳마다 이야기도 제각각이고... 무엇보다도 엄청나게 불친절 한거보니 '가정용에 비해 기업용은 마진이 안남는구나 그래서 별로 해주고 싶은 생각이 없구나'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백메가라는 곳을 알게되어 전화했는데 기업용에 대한 지식도 빠삭하시고 일사천리로 도와주시며 요금제도 통신사별로 다 꿰고 계시더군요.
무엇보다 친절하던 태도에서 기업용 이야기를 꺼내면 순식간에 싸늘하게 돌변하던 타사 상담원들과 달리 마치 가정용 상품처럼 친절하셧던 대응에 기분좋게 개통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