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T에서 순 광대역안심무한51(LTE) 와 500M인터넷을 사용중입니다.
핸드폰의 경우 약정덕에 최소 44,880원을 납부중이구요.
인터넷은 원래 백메가에서 100메가짜리 3년약정 들었다가, 약정끝날때전화와서 500메가짜리로 업글했습니다.(약정 기간이 새로 갱신되는건 아니였습니다.)
기존 13,750원 납부하다가 현재는 매달 19,250원 내고있습니다.(4년3개월 이용중)
(인터넷뭉치면 올레로 인터넷 요금 할인 13,750원)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라 겸사겸사 인터넷을 해지했다가(한달정도 사용못합니다)
제 명의든 다른사람 명의(월6만원이하 요금제)든 새로 가입할까하고 있습니다.
당장은 모바일+인터넷 묶음 할인만 받을듯 한데
새로 가입하는게 나을지 연장해서 쓰는게 나을지
견적좀 받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