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 프라임과 하나포스 스피드의 경우 규정된 속도는 10M 입니다.
하지만 속도가 느려서 인터넷 하기가 힘들다고 상담원에게 얘기하면
20M로 속도를 풀어줍니다. 물론 상담원에 따라서 자기는 어쩔 수 없다고
얘기하는 초보 상담원도 있지만, 그런 경우 장애부서로 연결해서 다시
20M로 속도증속을 요구해 보세요. 분명 20M로 증속 해줍니다.
속도 증속에 따라서 신호가 튀어서 인터넷 사용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고
상담원이 얘기하지만 전혀 그런거 없습니다.^^
일부 산간오지나 통신장비에서 너무 거리가 멀경우 속도가 5메가이하로
뚝~ 떨어져서 나오지만 대부분의 대도시 및 지방도시의 경우 17~8메가로
사용 가능합니다.
메가패스는 5월 19일부로 프리미엄이 없어지고 라이트로 통합되었습니다.
즉, 라이트 요금으로 프리미엄을 쓸 수 있다는 얘기지요. 저도 지금 사무실에서
메가패스를 테스트용으로 쓰고 있는데 50M까지 풀어줬지만, 실제 테스트해 본
결과 30M가 조금 못미치는 속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메가패스 라이트는 ADSL로 개통될 경우 8메가로 개통이 되지만, 고객님 계신곳
에 담당설치점에 문의하면 (대리점 통해 문의시 보통 30분~1시간 소요) 50메가
포트가 남아 있는지 여부를 알 수 있고 다행히 포트가 남아 있을경우 50메가로
속도 풀어 드릴 수 있고 실제 사용속도는 30~40메가 정도로 쓰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가패스 라이트의 경우엔 모뎀면제시 4만원이 차감되지만, 설치전 자가모뎀
사용한다고 얘기해 놓고 인근 고물상이나 네이버 중고나라에서 중고모뎀을 하나 구입해
(꼭 메가패스에서 사용했던 ADSL 이나 VDSL 모뎀이여야 됩니다.)
두면 기사님께서 이전모델은 수거해 가시고 50M를 지원하는 새 모뎀으로 교체를
해주십니다.(설치점 상황에 따라 가변적이며, 최신모델은 (주) 다보텍에서 나온것이며
모뎀에 팬이 달려서 열을 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