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백메가 통해 KT 가입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100메가 인터넷을 사용 중인데, 약정이 아직 조금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집에서 와이파이를 여러 기기가 같이 쓰다 보니까
생각보다 속도가 답답할 때가 많아서 500메가로 올리는 걸 고민하고 있습니다.
약정이 끝나기 전에 지금도 변경이 가능한지, 아니면 약정이 끝난 뒤에 변경하는 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휴대폰은 KT 쓰면서 인터넷이랑 묶여있는데
인터넷 약정 끝나면 휴대폰은 알뜰폰으로 이동할 생각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지금 속도만 올리는 게 나은지,
아니면 약정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에 정리하는 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