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자A)
핸드폰
-> (18년 9월) KT LTE 데이터ON 비디오 / 복지할인 가능 / 선약가능
-> (25년 5월) U+알뜰 / *가게전용번호
인터넷
-> 가게1 : KT 인터넷 슬림 100메가 (25년 4월)
(명의자 B)
핸드폰
-> (가입연수 8년 예상) SK T플랜 맥스 / 복지할인 가능 / 최근 공시 개통으로 추후 선약 예정
인터넷
-> 집 : U+ 광기가슬림_500, IPTV 일반형 (15년 10월), IoT (16년 6월) / 결합 (인터넷, IPTV, 스마트홈)
* 약정만료로 신규 또는 가게나 다가구의 인터넷을 이곳으로 임시 이전할지 고민
-> 다가구 : KT 인터넷 베이직 (500메가) 2개, TV 14개 (20년 10월 개통 및 결합, 결합(인터넷+tv(구)기본료할인)
* 26년 4월 가게2와 패밀리 결합 - 모회선
* 약정만료이나 건물 매도로 인하여 해지예정.
-> 가게2 : KT 인터넷 베이직 (500메가) (25년 3월 개통되었던걸 인수받으면서 26년 4월에 명의이전 받음)
* 26년 4월 다가구 인터넷과 패밀리 결합 - 자회선
(명의자 C)
핸드폰
-> U+ (12년 7월) LTE 34
-> SK (가입연수 8년 예상) T플랜 안심2.5G
통신사 통일이 안되어 있어 복잡하고 결합이 안되어 있는것도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 복잡하여 문의드리니 최대한 할인 받을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 명의자 셋 모두 가족. A,B는 부부, 둘다 복지할인 가능.
* SK에 B, C의 가입연수는 30년 안되지만 나중에 선약, 온가족할인, 복지할인을 받으면 할인이 많아지므로 유지중.
현재 KT인터넷 회선이 많아 A는 SK로 옮기지 않은 상태. A의 KT요금제가 구 요금제로 티빙 무료도 잘 쓰고 있어 SK로 옮겨야 할지 고민중 (온가족할인 폐지로인해).
* 다가구와 집은 인터넷 약정만료. 다가구는 매도로 인해 인터넷 필요없음. 다가구 모회선 해지되면 가게2가 패밀리결합 해지되어 가격인상 예상. 집 인터넷 유지? 신규? 이전? 고민됨.
1) 다가구 회선을 일부 해지, 일부 회선 집으로 이전 가능한지? (모회선 살리기 위해)
2) 다가구 회선은 모두 해지하고, A의 KT 휴대폰 1회선과 결합할지?
3) 집 인터넷을 KT신규개통. 가게2는 패밀리 해지 풀리고 모회선 되고, 집 인터넷을 신규 자회선으로 할인받을지?
4) SK 2회선(16년정도 있으니) 복지할인 되는 A도 SK로 가고 집 인터넷도 SK 신규개통할지? SK랑 SKB중 어느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