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와서 질문드려요!
현재 집에 SK인터넷과 SK IPTV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작년(25년 7월 14일)에 계약이 만기가 되었는데 깜빡 잊고 살다가 계약이 없는 상태로 1년을 사용해 버렸는데요ㅠㅠ
이번에 저희 아파트에 프로모션 행사 같은 걸로 온 KT에 인터넷 문의를 드려보니까 43만원 혜택을 36개월로 나눠서 요금할인(월 12000원씩 할인)에 현금 15만원을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KT 500메가 + IPTV 베이직(236개 채널) 아마도 총합 월39,600원에서
KT공유기 안쓰니까 월1,100원 할인에
위에서 말한 월12,000원 할인
KT폰 1회선으로 3,000원 할인해서
3년 약정에 월 23,500원이라고 하는데요
(+ 10만원 상품권을 발송될텐데 그건 영업사원한테 반납하라고 하네요 그 대신 앞서 말한 현금 15만원 준댔어요)
혹시 더 좋은 조건은 없을까요? 인터넷을 4년만에 가입해봐서 좋은 조건일지 감이 안와서요..
조금 찾아보니까 이런 영업사원과의 사설계약은 몇 개월 후 영업사원이 도망칠 수도 있는다는 글도 있고..
가족들 폰은 KT 1회선(5G슬림10G 50,000원 요금제, 2년간 바꿀일 없음)에
알뜰폰KT 2회선(6개월마다 통신사 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