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가입을 알아보던 중 sk btv pop 요금이 저렴해보여 당근에 광고하던 업체중 한 곳에서 4월 20일쯤 가입 신청을 하고 5월 7일에 설치받아 현재 사용중입니다.
비슷한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어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인터넷+TV 22000원에 가입을 했는데 업체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확인해보니 이상한 점이 많았습니다.
btv pop 인줄 알았던 요금제가 ALL+ 요금제였고 청구서가 나간 후에 할인이 된다는 설명도 이상했습니다.
또한 가입 사은품으로 나오는 상품권(13만원)을 요금을 할인해주는 조건으로 업체에 전달하게 했습니다.
비슷한 피해를 찾아보려고 당근 인터넷 가입 사기, 요금할인 사기 등으로 검색해보았지만 재약정 피싱이나 사은품 지급 먹튀 등의 사례만 나오네요.
청구후 요금할인을 해준다고 하는 사기 피해 사례와 대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