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중 :
1G 인터넷(+기가 IoT 홈) → 29,150 원 / KT
부 모바일 → 30,000원 대 / KT
모 모바일 → 30,600원 / KT (이상 총액 결합 할인)
본인 모바일 → 16,900 원 / KTM
배우자 모바일 → 19,000 원 / KTM
자녀 모바일 → 5,900 원 / KTM
부모님 댁 기가라이트(인터넷) + 뉴베이직(TV) → 27,760 원 / LG헬로비전
21년도에 백메가에서 진행하고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현재 모두 약정은 만료된 상태입니다.
기가 IoT 홈은 집 안 어디서든 와이파이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사용하였는데 제 기능을 못하고 공유기 2대 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와 배우자, 자녀는 KTM 요금제에 만족하고 있고, 부모님은 알뜰폰으로 변경을 고려하나 통신사 변경 시 여러 인증 문제로 조금 번거로워하긴 합니다.
부모님의 모바일 통신사 변경 유무에 따른 두 집의 인터넷 및 TV를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