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메가로 엘지 통신사 쓰고 있으며 휴대폰도 결합한 상태입니다.
근데 집에서 근무하면서 속도가 느려가지고 너무 답답해서요ㅠㅠㅠ
약정 어제 알아보니 6개월? 정도 남았고 휴대폰은 약정이 끝났습니다.
6개월이면 얼마 안남은거라 그냥 버틸까 싶다가도 업무 볼 때마다 승질나서요..
이상한게 속도 측정해보면 속도는 잘 자온다하고..
그냥 위약금 내고 통신사 바꾸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500메가로 업할지 고민됩니다.
아님 공유기를 바꿔야 할까욤..
100메가로 엘지 통신사 쓰고 있으며 휴대폰도 결합한 상태입니다.
근데 집에서 근무하면서 속도가 느려가지고 너무 답답해서요ㅠㅠㅠ
약정 어제 알아보니 6개월? 정도 남았고 휴대폰은 약정이 끝났습니다.
6개월이면 얼마 안남은거라 그냥 버틸까 싶다가도 업무 볼 때마다 승질나서요..
이상한게 속도 측정해보면 속도는 잘 자온다하고..
그냥 위약금 내고 통신사 바꾸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500메가로 업할지 고민됩니다.
아님 공유기를 바꿔야 할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