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약정이 이번에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상하게 통신사에서 아무 연락이 없네요
보통 약정 끝나면 재약정 하라고 연락 오거나
혜택 안내 같은 게 있을 줄 알았는데
조용해서 오히려 이게 맞는건가 싶어서요
지금은 그냥 계속 쓰고 있는 상태인데
이렇게 써도 되는건지, 아니면 제가 따로 문의를 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괜히 먼저 연락했다가 조건 안 좋아질까봐 좀 고민도 되고요 (밀당?)
인터넷은 크게 불편한 건 없는데
요금이 적당한 건지도 잘 모르겠고
요즘은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면 혜택이 더 좋다는 얘기도 있어서
괜히 손해보고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바꾸자니
위약금 같은 건 없는 건지, 절차가 번거롭진 않은지도 걱정이고요
주변에서는 그냥 쓰는 사람도 있고
무조건 갈아타야 한다는 사람도 있어서 더 헷갈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하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재약정을 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는 게 나은지
기준 같은 게 있을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