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중가입 사기를 당한것같아요

  • Hyo****
  • 조회 21

기존에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3년 약정 사용 중 이였고, 작년 9월 22일 SK 어디라며 인터넷 약정이 1년정도 남았다고 이전해야한다고 연락받았습니다.


밑에 상황 정리 시간순으로 정리했어요.


→ 9/22 통화내용 : 일하는 중 정신없이 받고 인터넷 이전 이야기하고 약정끝나간단 얘기하다가((이때까진 엘지랑 통화하는줄 알았음)) SK통신사 라길래 이상해서, 통신사가 아예 바뀌는거냐 물어보니까 1년정도 남은 약정기간은 엘지는 안되고 다른 통신사로만 인터넷 이전 사용 변경 가능하다 안내받음.

그래서 통신사들끼리 결합 무슨 이벤트 등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전하게됨

이것부터 지금 생각하니 속은게 맞고 사기라는 확신이 듦


-→ 또한 여기서 의문 : 내 이름 번호 어떻게 알고, 약정 얼마나 남은지는 어찌알고 연락한건지 ..

  

*9월 24일 : 가입 사은품 명목 현금 30만원 입금(인터넷지원금) //입금받은 통장에서 통신비 자동이체됨(이거에 대한 설명도 따로 없었던걸로 기억)

*현금지급 받겠다고해서 상품권 받은 바코드 13만원은 연락 온 업체한테 전달 완료(바코드 문자 본사라며 문자 받음 1566-5415)


  • 9/25일 SK 류재현 매니저 가정 방문설치 → 왜 LG공유기가 있음에도 설치함? 설치기사는 본사소속 아님? 기사는 전달받고 설치만 하면, 대기업에서 이런 허술한 사기의심 설치에도 의심없이 바로 설치하는거면 본사도 알면서 어영부영 모른척 하는거 아닌지 의문이 듦



*10.15~1.15까지 이미 4차례 SK요금 나가고(총 216,150원), 기존 LG유플러스 요금도 이중으로 나감

*12/16 사기의심업체한테 문의하니까 

‘‘그 때 말씀드렸듯이 LG요금에 대해선 저희가 고객님 LG장비 수거 할 때 전산 등록 후 환급 들어가실거에요 ^^ 장비 수거는 반납 날짜 도래하시면 따로 한 번 더 연락 드리고 있습니다 고객님’ 이라고 답변

→ 근데 이런 대답 전화로 들었는지 기억은 전혀 안남


*일단 그런가보다 싶어서 OK 함


*와중에 11월 19일에 SK? 다른곳에서 또 이전하라고 전화와서 뭔소리냐 앞전에 전화와서 이미 이전하지 않았느냐 말함. 

상대방 당황하며 누구랑 연락했냐 물어봐서 첨 연락온 사기의심업체 연락처 넘겨주고 알아서 쇼부보게 함

(난 SK 담당자들끼리 소통이 안되서 실수한거라 생각했는데, 얘들도 그냥 사기업첸듯)


⭐️이중계약 사기라고 인지한 날 2/13⤵️

*2월 13일 엘지유플러스 담당자라면서 전화와서 약정기간 얼마안남아서 계약연장 시 혜택 안내해줌.

내가 이미 SK로 이전&연장해서 다 된거 아니냐 물으니, 사기라며 놀래서 빨리 해지해야한다고 알려줌

((SK에서 LG 공유기 회수해수 이중납부된 요금을 나중에 준다더라 했더니,, 돈 받는 경우 거의 못봤다심.))

→ SK에서 그럼 LG공유기 회수가 가능한거냐? 왜 회수한다는거냐? 물어보니 내가 진짜 계약끝나면 본인들이 해지시키려고 그런다 설명해줌) 


*위 연락받고 여태 연락하던 앞의 사기의심업체 전화하니 없는 번호라 하고, 나와있던 070 번호도 발신 금지


*106 SK 본사 전화하니 상황은 알겠으나, 가입한 업체랑 직접 확인해봐야한다함

→ 내가 지금 연락받은 업체 연락이 안되는데, 나는 대체 무슨 업체 통해 가입했다고 나오는거냐?

*상담사는 바로 확인이 안되고 그냥 파트너사라고 나온다고만 함(이게 말이 안된다 생각하는 부분)

→ 파트너사랑 확인해보고 연락줘야하는데, 설연휴가 껴있어서 늦으면 휴무 제외하고 다음주 20일까지 기다려야할수도 있다함



지금까지의 상황이고 사기계약으로 이중납부된 요금을 다시 받을 수 있는건지, SK 본사 연락을 답 없이 기다리기만 해야하는건지?

어떻게 해야 이 상황을 빨리 해결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년 뒤 이중요금을 받을 수 있을지도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졌고, 사실상 사기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거든요ㅠㅠ

전국 어디서나1544-5823 1544-5823
평일 09:00 ~ 18:30
토요일 09:00 ~ 14:00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