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KT 사태로 인해 위약금을 매기지 않고 다른 통신사로 넘어갈 수 있게 해준다고 하잖아요??
작년 3월엔가 여기서 KT로 맞췄었는데... 휴대폰 , 인터넷 이렇게 결합해서 했었거든요.
궁금한점은 KT가 휴대폰 위약에 대해서만 면제를 해준다는건지... 그래서 저는 인터넷에 대한 위약금을 물어야하는건지가 좀 헷갈리더라구요.
오늘 KT 사이트가서 위약금 조회를 해보니깐 6만원이 나오긴 하던데. KT 설명에서 보면 또 위약금은 내고, 후에 KT로 요청하는 형태로 되어있는 거 같더라구요. 그 말은 안낸다는건지... 뭐 좀 애매해요. 지금까지의 설명을 보면.
어차피 KT에서 많이 이동할테니 SKT나 LG 쪽에서는 프로모션을 안할 거 같기도하고.
만약 지금이랑 동일 조건(휴대폰, 인터넷)으로 한다면 괜찮은지가 궁금해요. 제 예전 계약 조건은 백메가에서 했으니 그걸 보시고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