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T(총 6년) 약정이 끝난 상황입니다.
상품은 500메가 + IPTV(키즈랜드팩) 으로 월 48,000 원 입니다.
재 약정시 기가지니 3(현 기가지니2) + 월 5,000원 할인 + 39만 상품권으로 준다고 합니다.
만약 재계약을 안 하는 경우에는 SK로 추가를 할 생각입니다. SK로 할경우 추후에 슈퍼키즈클럽은 추가할 생각입니다.
SK인 경우에는 제 명의로 어머니 집에서 사용중에 있고 1년 재약정 중 6개월 사용중에 있고 월 39,000원 입니다.
결합으로 new 온가족플랜, TB끼리 TV플러스 로 결합이 되어 있습니다.
휴대폰은 전부 SK입니다.(총 3대)
이와 같은 상황이면 재약정이 나을까요? 신규가 나을까요?
그리고 sk에서 pop이라는 요금제가 나왔던데 이건 뭔가요? iptv랑 많이 다른 건가요?
믿고 가입하는, 백메가의 곽은정입니다ㅎㅎ
먼저 결론부터 딱! 말씀드리면 무조건 KT 재약정이 이득입니다 +_+
월요금을 저렴하게 이용 중이신데다 재약정 조건도 너무나 좋기 때문이에요 👍
즉 재약정 시
1) 기가지니3셋톱박스로 무상 교체받을 수 있고
2) 3년 내내 월 5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3) 상품권 39만원을 받을 수 있다면 KT 재약정을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SK의 500메가+IPTV(All)+슈퍼키즈클럽 조합으로 이용하신다면
3년 동안 빠져나갈 총 요금을 계산해 볼 때
KT를 SK보다 약 23만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
그나저나 pop tv는 케이블TV지만 IPTV 방식으로 서비스되는 상품인데요~
메이저 3사 통신사보다 저렴한 요금에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다만 케이블TV 상품이기 때문에 TOP님 댁에 BTV 케이블상품이 설치 가능한 곳이어야
해당 상품을 가입할 수 있습니다ㅎㅎ
참고로 평택시라면 BTV 케이블 상품이 설치 가능한 지역이라 pop tv 가입 가능해요!
단 pop tv는 현재 백메가에선 가입이 불가하기 때문에 SKB케이블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셔야 합니다ㅠ
요약해 드리면
1) KT 재약정이 유리합니다.
2) 혹시 모르니 pop tv 상품과도 비교해 보시기를 권유드려요 +_+
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 남겨주시고요,
믿고 문의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