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저는 아래와 같은 상황으로 KT 500M 인터넷 계약이 되어있습니다.
1.업체에서 계약당시 1년약정으로 18,500원 지출된다고 하였고
사용 10개월후엔 위약금없이 해지가능하다고 안내받았습니다.
현재 10개월다되어 가능 중이고 5월 말까지 해지를 원할 시 KT에 연락하여 해지하면 된다고 통보받았습니다.
(해지시 위약금은 본인들이 대납하는 형태라고 전달받음)
2. 그런데 최근 알고보니 KT 고지서 상의 인터넷 비용은 TV결합을 합쳐 80,000원대이고 각종 할인을 제외하면
5만원가까운 비용이 매달 고지되고 있었으며 약정은 3년에 고지서내의 비용에서 18,500원을
제외한 금액을 매달 계약한 업체에서 대신 납부하는 형태였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28,800원 )
아마 업체에서 본사로부터 내려오는 리베이트를 가입자인 저한테 상품권이나 현금 사은으로
제공하지않고 이런식으로 계약한 후 일부 남겨먹는 형태인거 같습니다.
3. 저는 계속 KT 인터넷을 사용하고 싶은데 현재의 계약방식이 너무 위험해 보여
1년에 맞춰 계약해지를 한후 다시 KT로 인터넷을 신청하여 사용하고 싶습니다.
(혹시나 업체가 문닫게되면 5만원 가까운 금액의 인터넷 비용을 지불하게되는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 저는 TV를 보지않아 인터넷만 사용합니다. )
가족이 KT인터넷을 사용 중이라 결합적용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백메가를 통해
어떤식으로 가입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계약해지후 다시 KT로 계약을 하는게
가능한지, 아니면 현재 계약에서 TV를 보지않으니 인터넷만 계약해지하고 위약금은 업체를 통해 처리되게
하고 인터넷은 계속 쓰는게 맞는건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