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 중인 인터넷
LG 500메가 +iptv
요금 월 37400원으로 기존 연장으로 인한 할인 받는 중.
휴대폰 결합 없음.
알뜰폰 사용자가 다수라 결합 한다고 하면 1인만 가능.
현재 엘지측에 약정갱신 상담 받았으나
현재 가격을 유지한다면 상품권 12만원만 제공 가능.
공유기 최신으로 바꾸려면 2200원 더 내야하고
셋톱박스는 무료 교체해준다네요.
만약 상품권을 30만원 제공받게 되면
공유기 바꾸면서 나오는 비용은 그대로고
5500원의 할인이 해지되서 더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총 7700원 요금이 오르는거죠.
그래놓고 보니 이게 그냥 새로 가입하는거에 비해서
받는 돈은 적고 내는 요금은 같고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예 옮기면 어떨까 합니다.
해외망 사용은 ott나 유튜브 등으로 어느 정도 있습니다.
토렌트로 해외쪽 자료 받을 때가 있긴 합니다.
즉시즉시 반응이 중요한 해외접속 게임은 잘 안 하구요.
현재 거주 지역
에 kt는 1기가 엘지와 스크는 500메가가 들어온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예전에 스크 쓸 때 그 주소에서는 비대칭망이라 고통받은 기억이 있긴한데
여기서는 대칭으로 들어온다니 스크도 고려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케이티는 품질은 좋겠으나 QOS가 너무 짜고 철저해서 좀 꺼려지네요.\
엘지는 지금 연장해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좀 약한 느낌이구요
차라리 8월 23일까지 약정이니 그 때까지 틈날 때 엘지측에 갱신
혜택이 어떤지 물어봐서 좋을 때를 골라야할까요?
현 요금 유지에 30만원 정도 혜택이면(3년 전 1차로 갱신할때 받은 혜택)
유지할텐데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