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메가에서 가입한건 아닙니다만;; 좋은 정보 소중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현재 LG 인터넷+TV 재약정 일자가 도래하여, 백메가에서 여러 꿀팁과 문의사항을 꼼꼼하게 확인해보니,
1. 핸드폰이 결합되어 있으면 통신사는 유지하는게 낫구나! (한방에yo 결합중입니다.)
2. LG는 본사를 통해 재약정 하는게 좀 더 유리하구나! 를 느꼈습니다.
채팅상담 결과,
1. 상품권 32 + 기존 요금 유지
2. 상품권 22 + 월 3,300원 할인
3. 상품권 18 + 월 4,400원 할인
조건을 제시 받았습니다. 이 경우 2번이나 3번으로 선택하면 될거 같은데...
문제는 셋톱박스입니다.
백메가를 통해 정보를 수집해보니,
제가 현재 UHD2를 5년째 사용하고 있으며, 임대료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더 나아진 UHD3도 아니고 UHD4까지 나왔다는 소식을 리뷰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셋톱박스 관련해서, 본사에서는 ..
1. 현재 사용중인 셋톱박스 고장이 확인될 경우에(기사 방문 후 확인 필수), 동일 사양으로 교체 가능
2. 월 4,400원의 임대료를 납부하고 UHD3(임대3년)나 UHD4(임대5년)로 업그레이드 가능
3. 그냥 저냥 현상태 유지...의 옵션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따라서
1. UHD2를 지속 이용하면서 월 요금 할인을 받을지,
2. UHD4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기존 요금을 유지(상품권 18, 할인+임대료=0)할지 고민이 되어....
이렇게 서두가 길어져버렸네요.. ^^
채널 변경시의 버벅거림은 당연시 여겼던 터라, UHD2 사용에도 큰 문제는 없었는데...
셋톱박스 업그레이드 시 어느정도의 체감이 있을까요...
업글하면 5년 임대라도, 3년뒤 UHD5(??)가 나오면(안나오면ㅜㅜ) 약정은 끝나니 교체하면 되겠다 싶은데..
UHD4가 UHD2에 비해 얼마만큼 날라다니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려봅니다.